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5.10.03 15:47 Comments 0

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