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글

No. 204 Name 이춘식 Date 2004.11.02 06:03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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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글은 하원이가 키보드를 두드리며 최초로 인터넷 게시판에 쓴 글입니다.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가 우리 아빠 게시판이네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떨려요. 저 잘하고 있나요? 게시판에 제 예쁜 사진 많이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럼 안녕~”

*제목 보고 놀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Comments 1

  1. 새벽공기 2004.11.08 15:46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요즈음, 방언은,,컴퓨터 키보드로…^^

    하원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만은 잘 읽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행복하세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