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신 부모님

No. 180 Name 이춘식 Date 2003.12.16 20:37 Comments 0

이번에 2달정도 부모님께서 미국 춘익이 사는데를 가셨다. 준비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경험했고 치밀한 계획끝에 지금은 무사히 도착하셔서 잘 지내고 계신다. 가시는 과정을 여러번 simulation(?) 연습하고 필요한 영어도 외우셨다. 아버지께서는 이전에 카투사출신이신지라 어느정도의 영어를 구사하셨다. 춘익이 내외에게도 모처럼 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번에 제수씨(?)는 영어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 몇개월 코스인데 영어가 많이 늘었나 궁금하다. 춘익이는 얼마전 방학을 했고 그래서 둘다 여유있게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부모님께서는 미국 가셔서도 시차에 잘 적응하시고 부지런히 섬기시고 그러신다. 좋은 여행이 되시도록 기도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