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곡을 듣고

No. 139 Name 이춘식 Date 2002.09.30 21:13 Comments 2

목마른 사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헤매듯
내 영혼 주님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구름이 거치면 희망의 태양 떠오듯
주사랑 내 삶을 환하게 비춰주시네
주님의 사랑 날 찾아와 어둔 내눈 밝히시네
영혼 기뻐 노래하네 주볼 때
안전한 곳에 날 세우시네 사슴처럼 뛰게하네
무엇을 하듯 어딜가든 주사랑 나를 인도하네

말보다 일보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
나 이제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먼훗날 주앞에 서는 날 주께 말하리
사는 날 동안에 주님만 사랑했다고
세상이 줄수 없는 사랑 내 맘 고동치게하네
주곁에 날 이끄소서 오 주님
주님보기를 만져보기를 주님 품에 안겨보기를
나 이제 평생 사는동안 주님만…

감동적인 가사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일어난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님…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만을 순결하게 뜨겁게 사랑했다고 고백하고 싶다. 나의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한결같이 따스한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마지막 날 뭘 가지고 나아갈 수 있을까 ? 무엇을 드리면 좋아하실까… 내 마음을 드려야겠다. 주님께서도 마음을 주셨으니. 나의 마음 가득히 채워진 주님과 영혼들을 향한 사랑을 자랑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살아가야겠다.

Comments 2

  1. Fbiagent 2001.11.29 10:00

    1년 전부터 이곡이 좋은 곡임을 알고 형제들에게 퍼뜨렸는데, 비로서 이곡이 형제들에게 널리 알려지는군요. 하나님께서 저의 신음소리를 들으셨던 것 같습니다. 목마른~사슴이(샤우트 창법으로 불러주세요) [10/14-15:50]

  2. 이춘익 2001.11.29 10:00

    Music 게시판에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10/15-03:16]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