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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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73 |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 어느 그리스도인 | 2001.09.04 |
| 72 | 2%의 교훈 | 이춘식 | 2001.08.28 |
| 71 |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 이춘식 | 2001.08.28 |
| 70 | 네온폰이 필요해요 | 박종철 | 2001.08.28 |
| 69 | 힘이 나는 편지 | 이춘식 | 2001.08.24 |
| 68 | 무모한 사랑 | 이춘식 | 2001.07.31 |
| 67 | 춘익 안녕 | 고성환 | 2001.07.30 |
| 66 | 빡씬삶 | 이춘식 | 2001.07.12 |
| 65 | 근황 | 이춘식 | 2001.07.08 |
| 64 | 부산에서 | 이춘식 | 2001.07.06 |
| 63 | 쉼2 | 이춘식 | 2001.06.25 |
| 62 |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 이춘식 | 2001.06.23 |
| 61 | 쉼 | 이춘식 | 2001.06.21 |
| 60 | 묵상^^ | 이춘식 | 2001.06.12 |
| 59 | 묵상 | 이춘식 | 2001.06.08 |
| 58 | 근황! | 이춘식 | 2001.06.04 |
| 57 | 나오미와 룻을 보며 | 이춘식 | 2001.05.31 |
| 56 | 시계 수리하며 | 이춘식 | 2001.05.28 |
| 55 | 나 어디 거할지라도… | 이춘식 | 2001.05.24 |
| 54 |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 ansoo | 2001.05.22 |
| 53 | Re..능력위에 능력으로 | 이춘익 | 2001.05.24 |
| 52 | 능력위에 능력으로 | 이춘식 | 2001.05.22 |
| 51 | 근황 | 이춘식 | 2001.05.21 |
| 50 | FlaX라는 프로그램 | 이춘식 | 2001.05.15 |
| 49 | 막다른 골목 | 이춘식 | 2001.05.12 |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