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처음봅니다.

No. 77 Name fbiagent Date 2001.09.13 05:54 Comments 0

앗 춘식형 홈페이지를 매일같이 들어오는데, 이런 메뉴가 있었다는 사실을
왜 오늘에야 알았을까? 나의 작은 눈으로 보기 힘든 곳에 숨어있었던 것인가?
하여튼, 형의 놀라운 글들에 감탄을 보냅니다. 실은 내용은 거의 읽지 않고
제목만 쑥 훑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목들만 보아도, 이미 내용의 반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형의 놀라운 문학세계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그만
자리를 뜨렵니다. 그럼 이만.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