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No. 64 Name 이춘식 Date 2001.07.06 19:37 Comments 0

여기는 부산입니다.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누리고 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감사의 시간이 되었고 어머니께서 원하시던 작은아들 유학준비도 했죠. 서울에는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넘쳐나고 있지만 여기는 평화롭네요. 곧 서울에 가서 그 일들을 처리해야겠지만 여기 있는 시간 만큼은 여기서 즐겨야겠죠. 처한 상황에서 즐기는 것이 행복입니다. 서울에 가서는 또 바쁜 상황을 즐기며 그렇게 또 행복해야겠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