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의 추구

No. 42 Name 이춘식 Date 2001.04.02 21:44 Comments 0

타성에 젖어서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마음이 동하지 않는 그런 지경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이미 주어진 것들을 조용히 즐기며 깊이 생각하며 그렇게 잔잔한 기쁨을 찾는 법을 나는 배워야한다. 언젠가 내가 알고 있는 한 형제가 기타를 치며 “사모합니다 몸과 마음 다해 예수그리스도” 하며 너무나 오래된 찬송을 부르며 기뻐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내 앞에 놓여있는 것의 새로움에 관계없이 항상 새로워져야 할 것은 정작 나의 마음이다.

– 모두 알고 있는 찬송을 발표하기로 결정한 뒤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을 안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