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과 첨부된 졸업사진 잘 보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자랑스러움을 볼 수 있었다.
다대포 몰운대 사진 아직 안뺐다. 미안하다.
몰운대 산책,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즐거웠다.
춘식이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내색 않고 찬 바람을 쐬려
나선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정담을 나누던 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객지생활에서 힘든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게
제일 슬픈 일이다.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길 바란다.
컴퓨터 때문에 눈건강이 염려된다. 쉴 때마다 눈을 감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겠다. 눈도 쉬고 싶어한다.
우리 집 군자란이 큰 꽃을 피웠다. 마루가 환하다.
하나님의 솜씨에 탄성을!
요즈음 AutoCAD 2000에 도전하고 있다. 나도 즐기면서
어머니를 돕겠다는 뜻으로 공부한다.
Painter와 Photoshop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CAD도
스스로 익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3 |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 어느 그리스도인 | 2001.09.04 |
| 72 | 2%의 교훈 | 이춘식 | 2001.08.28 |
| 71 |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 이춘식 | 2001.08.28 |
| 70 | 네온폰이 필요해요 | 박종철 | 2001.08.28 |
| 69 | 힘이 나는 편지 | 이춘식 | 2001.08.24 |
| 68 | 무모한 사랑 | 이춘식 | 2001.07.31 |
| 67 | 춘익 안녕 | 고성환 | 2001.07.30 |
| 66 | 빡씬삶 | 이춘식 | 2001.07.12 |
| 65 | 근황 | 이춘식 | 2001.07.08 |
| 64 | 부산에서 | 이춘식 | 2001.07.06 |
| 63 | 쉼2 | 이춘식 | 2001.06.25 |
| 62 |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 이춘식 | 2001.06.23 |
| 61 | 쉼 | 이춘식 | 2001.06.21 |
| 60 | 묵상^^ | 이춘식 | 2001.06.12 |
| 59 | 묵상 | 이춘식 | 2001.06.08 |
| 58 | 근황! | 이춘식 | 2001.06.04 |
| 57 | 나오미와 룻을 보며 | 이춘식 | 2001.05.31 |
| 56 | 시계 수리하며 | 이춘식 | 2001.05.28 |
| 55 | 나 어디 거할지라도… | 이춘식 | 2001.05.24 |
| 54 |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 ansoo | 2001.05.22 |
| 53 | Re..능력위에 능력으로 | 이춘익 | 2001.05.24 |
| 52 | 능력위에 능력으로 | 이춘식 | 2001.05.22 |
| 51 | 근황 | 이춘식 | 2001.05.21 |
| 50 | FlaX라는 프로그램 | 이춘식 | 2001.05.15 |
| 49 | 막다른 골목 | 이춘식 | 200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