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두원이

No. 613 Name 이춘식 Date 2008.03.27 21:10 Comments 8

행복한 두원이

두원이는 엄마가 안아주면 제일 좋아합니다.
두원이는 누나가 옆에서 놀아주고 웃겨주면 좋아합니다.
두원이는 아빠가 배에 앉혀주면 좋아합니다.

Comments 8

  1. 이승묵 2008.03.28 09:32

    두원이 얼굴도 꽤 달라졌구나. 함께 하는 사랑을 먹고 잘 자라는 두원이!

  2. 유승연 2008.03.28 18:08

    두원이가 이제 윗니가 나려고 하는지 입술을 빨고 침을 많이 흘리네요. 옆머리와 뒷머리를 좀 잘라주었는데 여전히 나가기만 하면 머리 숱이 많다고들 한답니다^^. 계속 굴러다니기만 하다가 어제는 장난감을 집으려고 기어가기를 성공했는데 곧 동영상 올릴게요~

  3. 이춘식 2008.03.28 21:32

    크면서 점점 얼굴이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하원이도 정말 많이 변했죠. ^^ 감사한 것은 크면서 예뻐진다는 것! 만고 제 생각입니다. 하하.

  4. 심선혜 2008.03.30 01:27

    하원이 원래 이뻤는데…

  5. 심선혜 2008.03.30 01:29

    두원이 머리 스타일이 승연 언니 머리스타일과 똑같아요! 정말이지 예리는 동글동글 이쁘고 두원이도 동글동글 잘생겼어요!!

  6. 유승연 2008.03.30 16:07

    하하 정말 머리 스타일이 똑같네^^ 그래서인지 두원이가 엄마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단다. 동글동글해서인지 두원리랑 예리도 같이 누워있으면 사촌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닮았구^^

  7. 지민엄마 2008.04.02 09:55

    표정이 압권…~어른스러워요^^ 머리숱많아서 더 그런듯~귀여버요!!!!

  8. 유승연 2008.04.03 10:53

    저도 가끔 두원이가 큰 아기처럼 여겨질 때가 많아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둘째라 그런지 이유식도 빨리 진행되고.. 조심해야겠죠?^^. 요새 기기 시작하면서 몸살을 좀 앓네요. 크는 과정이겠지만 보기 안쓰러워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속히 낫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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