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choonsiklee.com archive
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376 | 규리네와 아파트산책 | 이춘식 | 2006.06.11 |
| 375 | 하원이 수영장 (3) | 이춘식 | 2006.06.02 |
| 370 | 간식시간 | 이춘식 | 2006.05.20 |
| 369 | 하원이와 규리 (4) | 이춘식 | 2006.05.15 |
| 368 | 작은아빠 졸업식 (1) | 이춘식 | 2006.05.07 |
| 367 | 집에서 머리핀 (7) | 이춘식 | 2006.05.07 |
| 366 | 딸기밭에 다녀왔어요 (2) | 이춘식 | 2006.05.03 |
| 365 | 오랜만에 아파트 산책 (5) | 이춘식 | 2006.04.26 |
| 360 | 창가에서 (2) | 이춘식 | 2006.04.23 |
| 359 | 진이랑 함께 생일잔치 (6) | 이춘식 | 2006.04.21 |
| 355 | Disney World3 (3) | 이춘식 | 2006.04.07 |
| 354 | Disney world2 (4) | 이춘식 | 2006.04.07 |
| 353 | Disney World1 (9) | 이춘식 | 2006.04.07 |
| 352 | Washington Oaks Garden (2) | 이춘식 | 2006.03.31 |
| 351 | 썬글래스 사진 두번째 (6) | 이춘식 | 2006.03.13 |
| 348 | 진이네 가정 초대 (4) | 이춘식 | 2006.03.05 |
| 347 | Maria 가정 초대 (1) | 이춘식 | 2006.03.05 |
| 346 | Sunglasses (1) | 이춘식 | 2006.02.17 |
| 345 | The garden of heaven | 이춘식 | 2006.02.17 |
| 344 | 하원이 저녁시간 | 이춘식 | 2006.02.08 |
| 343 | 할아버지 생신 기념 (1) | 이춘식 | 2006.02.08 |
| 338 | 오랜만에 집에서 (2) | 이춘식 | 2006.01.12 |
| 332 | 한국기행문 | 이춘식 | 2006.01.06 |
| 326 | 할아버지 따라하기 | 이춘식 | 2005.11.24 |
| 325 | 할머니 화장품 가방 뒤지기 | 이춘식 | 2005.11.24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