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선물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에게 아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주셨고 기대를 주신 다음 아기를 허락하셨습니다. 물론 아직 엄마 배 속에 있지만 매일 저녁 기도하며 노래불러주며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지만 하나님의 손길과 음성을 느낍니다. 정말로 내가 한 것이 아무 것도 없지만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그 손길을 더 느끼고 축복의 숨결을 느끼고 싶습니다. 또 그 축복이 다른 분들에게도 퍼져나가길 원합니다.
은혜의 선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