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2 Westside park

No. 230 Name 이춘식 Date 2008.03.02 19:50 Comments 3

하원이와 종종 다니던 westside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폴샤라는 친구를 사귀어 단짝이 되어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네를 타고 있는 이하원양! 순간포착!
새로 사귄 폴샤와 함께.
요즘 하원이는 밖에 나가서 놀고 오면 혼자서 오이마사지를 합니다. 다소 엽기적이긴 하지만 오늘은 발바닥에도 마사지를 했습니다. 저렇게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꺼내서 혼자 저렇게 마사지를 합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8.03.03 18:50

    친구 잘 사귀고, 혼자서 마사지를 하고… 기특한 우리 하원이.

  2. 삼보맘 2008.03.07 03:42

    하원이의 창의성과 적극성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오이 맛사지 하는 모습 정말 귀엽습니다… ㅋ 그리고 첫번째 그네 타는 사진 걸작입니다~~ 저희 삼보네도 드뎌 내일 학교옆으로 다시 컴백하여 이사를 합니다. 안부 전해요 ^^

  3. 유승연 2008.03.13 21:56

    언니 이사는 잘 하셨어요? 새로운 보금자리가 귀한 통로로 쓰임받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하원이는 요새 부쩍 많이 컸답니다. 두원이도 잘 돌봐주고 혼자 이도 닦고…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항상 웃음을 주는 하원이로 인해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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