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플로리다 작은 물개

No. 194 Name 유승연 Date 2007.07.14 09:37 Comments 2

비록 태양에 검게 타서 때로 옷을 벗겨 놓으면 흑인이 살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하원이는 수영 배우는 것을 매우 즐깁니다. 그동안 몇번 되지는 않지만 꾸준히 수영을 배워온 결과 조금은 진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원이가 적극적이어서 선생님에게 배우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나중에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으려는 마음이 많습니다. 재미있죠 ^^

Comments 2

  1. 이승묵 2007.07.15 05:02

    잘한다 하원아. 적극성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거란다.

  2. 권정아 2007.07.30 06:55

    경보오빠가 이 동영상을 보면서 작은 물개가 어딨냐고 물어보네..ㅋㅋ
    하원아.. 이모가 가까이 있으면 정말 칭찬 많이 해줄텐데..
    어떻게 그 나이에게 이렇게 적극적으로 수영을 잘 배울까…
    경보오빠는 결국 초등학교 가서 한다고 엄마를 설득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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