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답글 관련

No. 275 Name 이춘식 Date 2006.10.30 14:12 Comments 0

최근 publication과 presentation 게시판에 영문 악성 답글(?)이 수없이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누군가에 의해 계속해서 달리는 답글을 지우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급기야 회원가입을 한 사용자만 두 게시판에 있는 글을 읽고 답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이라는 제도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동안 무조건적으로 open해왔으나 예상치 못했던 일이 생기니 저로서도 어쩔 수 없네요. Publication과 presentation에 있는 글을 읽을 필요가 있으신 분들은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hoonsik.pe.kr 에 있는 게시판들입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