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골목

No. 49 Name 이춘식 Date 2001.05.12 00:29 Comments 0

계산결과에서 일정한 경향을 찾을 수 없다. 예상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기도 하지만 결과를 해석하여 목적에 도달하려는 편법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처음에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로 도달하는 방법이 중요한데 정확한 목표가 없이 그 때 그 때 나오는 결과를 해석하여 때때로 목표를 수정하곤 했던 것이 잘못이었고 그러다보니 시행착오가 생겨 계산에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되었다.

순간순간 잠3:5-6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그리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며 또 생각해야겠다. 각 방향에 대한 방사선량이 계산된 두 팬텀의 차이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과정이 때로는 지루하고 힘겹다. 원하는 경향이 여기 저기서 또 깨어지는 현상이 보인다. 정확하게 각 장기들의 경향을 분석해야한다.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아버지의 글이 인상적이다. 두뇌는 두번째이니 끈질기게 이 내용을 잡고 씨름해야겠다. 중요한 목표는 사람의 장기들이 받는 정확한 방사선량을 아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참값을 알고 계신다. 그 값에 가깝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