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patch

No. 30 Name 이춘식 Date 2001.02.15 04:20 Comments 0

표준한국인 작업 진행중이다. 벌써 며칠 째 작업 중이지만 진보가 별로 없다. 2월 말까지 결과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진보가 없는 작업을 지속하기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다. 며칠 째 밤을 새워 작업하고 있으며 춘익이는 열심히 MR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춘익이가 만든 이미지를 사용하여 내가 준비한 향상된 MCNP코드를 통해 Voxel계산이 수행된다. 잠3:5-6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 항상 좌우가 막힌 상황에서 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번에도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시는 능력을 경험하기 원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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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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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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