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의 노력의 작은 결실이 하나님의 은혜로 학회지에 실리게 되었다.
논문 하나 쓰는데 몇 년이나 걸렸나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모델을 만드는 일의 성격상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단층 이미지를 한장씩 들여다 보며 지냈던 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
나의 기준에서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할 때마다 교수님은 더 높은 수준으로 동기부여를 해주셨는데
지나고 보니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의 마무리 단계에서 춘식이 형의 도움이 컸다. 핵심적인 시뮬레이션 비교 자료를 준비해 주었다.
지금도 학회지에 내려고 준비하고 있는 논문들이 있는데 기도가운데 겸손하게 임하려고 한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잠언 21장 中-

The_UF_series_of_tomographic_computational_phantoms_of_pediatric_patients_(2005_MP).pdf
이춘익 박사과정 첫 논문을 축하한다. 다양한 경로와 과정을 통해서 각 사람을 훈련하시며 속사람이 예수님을 닮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차츰 차츰 안개가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니” 라는 가사가 생각난다. 끝까지 겸손과 열정으로 좋은 마무리가 되길 기도한다.
논문보며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수입니다. 첫 논문을 짐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토,일 잠시 나올 수 있어서 형제들에게 와 있습니다.
참 오랜만에 이곳에 와보네요..모두들 힘차 보이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들어가기전..한번 전화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