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choonsiklee.com archive
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 No | Title | Name | Date |
|---|---|---|---|
| 101 |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 이춘식 | 2001.04.17 |
| 100 | UF로 가는 아들에게 | 이승묵 | 2001.04.17 |
| 99 |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 이춘익 | 2001.04.17 |
| 98 | MIT를 포기하며…(2) | 이춘익 | 2001.04.17 |
| 97 | MIT를 포기하며…(1) | 이춘익 | 2001.04.17 |
| 96 | Florida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4.10 |
| 95 | Florida에 전화를 걸다 | 이춘익 | 2001.04.10 |
| 94 | MSN messenger | 서윤재 | 2001.04.07 |
| 93 |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 이춘익 | 2001.04.02 |
| 92 | 침을 맞다!(2) | 이춘익 | 2001.04.02 |
| 91 | 침을 맞다!(1) | 이춘익 | 2001.04.02 |
| 90 |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 이춘익 | 2001.03.23 |
| 89 |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 이춘익 | 2001.03.23 |
| 88 | 영돈이형의 아기 | 이춘익 | 2001.03.22 |
| 87 | 학위논문을 쓰자! | 이춘익 | 2001.03.19 |
| 86 | NC State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14 |
| 85 | Re..게시판에 글이… | 이춘익 | 2001.03.14 |
| 84 | 게시판에 글이… | 최종우 | 2001.03.14 |
| 83 | OSU에서 온 편지(3) | 이춘익 | 2001.03.13 |
| 82 | Florida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09 |
| 81 |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 웽우 | 2001.03.08 |
| 80 | OSU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3.08 |
| 79 |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 이춘익 | 2001.03.07 |
| 78 | Unexpected tutoring | Choonik | 2001.03.05 |
| 77 |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 이춘익 | 200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