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30 reading

No. 360 Name 이춘식 Date 2011.07.02 06:10 Comments 2

누나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자기 전에 사이 좋게 노는 모습이 예뻐서 동영상으로 남깁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자기 직전에 잠옷을 입고 놀고 있습니다. 엄마가 샤워하는 동안 누나가 두원이한테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1.07.02 19:47

    저들끼리 시간을 유익하게 쓰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2. Sunhye Shim 2011.07.25 11:52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 어,,,,,하원이가 동생을 돌봐줄 만큼..이만큼 컸구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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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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