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30 Florida to DC

No. 290 Name Choonsik Date 2009.05.16 09:17 Comments 1

이사가는 날 아침입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하원이는 들뜬 기분이고 두원이는 영문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동 중에 햄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놀이터가 같이 있는 곳으로 항상 찾아갔습니다. 놀이터에서 놀면 오후시간에 운전하는 동안 두원이가 잘 수 있었습니다.

North Carolina에서 발견한 놀이터입니다. 여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은 잘 놀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하원이가 모두에게 성경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읽는 것이 아니고 이전에 교회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저렇게 성경을 읽어주고 하원이가 기도하고 모두 잠이 들었습니다.

워싱턴에 머무는 동안 갔던 박물관입니다. 두원이가 잘 놀고 있습니다.

이제 호텔에서 짐을 싸는 날입니다.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5.16 20:41

    여유 있는 일상이 엿보인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40 20060820 혼자 춤추기 (1) 이춘식 2006.08.29
139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이춘식 2006.08.29
138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이춘식 2006.08.19
137 20060727 오이마사지 (2) 이춘식 2006.08.13
136 20060723 비오는날 (3) 이춘식 2006.08.05
135 20060707 엄마유치원 (1) 이춘식 2006.07.23
134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이춘식 2006.07.23
133 20060707 체리먹기 (1) 이춘식 2006.07.23
132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이춘식 2006.07.23
131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이춘식 2006.07.06
130 20060527 유치원흉내 이춘식 2006.07.04
129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이춘식 2006.05.28
128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이춘식 2006.05.25
127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21
126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이춘식 2006.05.21
125 20060422 춤추기 (1) 이춘식 2006.04.23
124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이춘식 2006.04.23
123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이춘식 2006.04.23
122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이춘식 2006.04.23
121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이춘식 2006.04.07
120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이춘식 2006.04.07
119 20060320 앞구르기 (1) 이춘식 2006.04.07
118 20060303 혼자서 놀기 (2) 이춘식 2006.03.05
117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이춘식 2006.03.05
116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