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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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40 | 20060820 혼자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8.29 |
| 139 |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 이춘식 | 2006.08.29 |
| 138 |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 이춘식 | 2006.08.19 |
| 137 | 20060727 오이마사지 (2) | 이춘식 | 2006.08.13 |
| 136 | 20060723 비오는날 (3) | 이춘식 | 2006.08.05 |
| 135 | 20060707 엄마유치원 (1) | 이춘식 | 2006.07.23 |
| 134 |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 이춘식 | 2006.07.23 |
| 133 | 20060707 체리먹기 (1) | 이춘식 | 2006.07.23 |
| 132 |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6.07.23 |
| 131 |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7.06 |
| 130 | 20060527 유치원흉내 | 이춘식 | 2006.07.04 |
| 129 |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 이춘식 | 2006.05.28 |
| 128 |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 이춘식 | 2006.05.25 |
| 127 |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20060422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20060320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20060303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온갖 걸 뒤지고 만지고 보고…잘 자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