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두원이 근황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8.04.24 22:06 Comments 1

두원이가 이제 잘 앉아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뒤로 넘어질까봐 항상 뒤에 앉아있어야했는데 이제 혼자서 앉고 다시 기도 다시 앉기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오라고 하니까 마구 기어오는 두원이

하원이를 닮아서 두원이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기거나 굴러가며 집안 이곳 저곳을 탐색합니다.

아빠랑 걸음마 연습도 합니다. 한쪽발씩 떼어가며 걸어가는것은 본능인가봅니다. 두원이 무럭무럭 자라게 기도해주세요~

Comments 1

  1. 이승묵 2008.04.25 18:25

    무릎으로 기고, 앉아 있고…잘 자라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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