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7 하원이 근황

No. 235 Name 이춘식 Date 2008.04.01 20:13 Comments 0

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하원이는 여전이 밖에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제 슬슬 날씨가 더워지는데 큰일이네요.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40 20060820 혼자 춤추기 (1) 이춘식 2006.08.29
139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이춘식 2006.08.29
138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이춘식 2006.08.19
137 20060727 오이마사지 (2) 이춘식 2006.08.13
136 20060723 비오는날 (3) 이춘식 2006.08.05
135 20060707 엄마유치원 (1) 이춘식 2006.07.23
134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이춘식 2006.07.23
133 20060707 체리먹기 (1) 이춘식 2006.07.23
132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이춘식 2006.07.23
131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이춘식 2006.07.06
130 20060527 유치원흉내 이춘식 2006.07.04
129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이춘식 2006.05.28
128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이춘식 2006.05.25
127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21
126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이춘식 2006.05.21
125 20060422 춤추기 (1) 이춘식 2006.04.23
124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이춘식 2006.04.23
123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이춘식 2006.04.23
122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이춘식 2006.04.23
121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이춘식 2006.04.07
120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이춘식 2006.04.07
119 20060320 앞구르기 (1) 이춘식 2006.04.07
118 20060303 혼자서 놀기 (2) 이춘식 2006.03.05
117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이춘식 2006.03.05
116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