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5 두원이 율동

No. 217 Name 이춘식 Date 2007.12.08 23:02 Comments 2

엄마가 두원이 율동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빠랑 누나가 학교에 간 사이에 엄마랑 두원이가 저렇게 놀았네요. 두원이의 좋은 친구 하원엄마 수고 많아요~~ 근데 수고하는 것 같지 않은… –;

두원이가 이제 누나가 쓰던 의자에 앉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곰돌이도 같이 앉아있네요. 두원이는 “순댕이”라고 불립니다. 잠재우기도 쉽고 혼자 누워 있게해도 잘 놀다가 아빠 엄마가 나타나면 웃어주고, 또 혼자 있으면 잘 놉니다. 때로는 불쌍해서 가서 안아준다고 합니다.

Comments 2

  1. 작은아빠 2007.12.09 07:34

    ㅋㅋ 율동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와~ 두원이 그새 또 많이 컸네요.

  2. 이춘식 2007.12.09 17:00

    우리 예리도 많이 컸을텐데 ^^ 얼른 보고 싶네. 예리 사진도 좀 올려줘~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40 20060820 혼자 춤추기 (1) 이춘식 2006.08.29
139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이춘식 2006.08.29
138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이춘식 2006.08.19
137 20060727 오이마사지 (2) 이춘식 2006.08.13
136 20060723 비오는날 (3) 이춘식 2006.08.05
135 20060707 엄마유치원 (1) 이춘식 2006.07.23
134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이춘식 2006.07.23
133 20060707 체리먹기 (1) 이춘식 2006.07.23
132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이춘식 2006.07.23
131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이춘식 2006.07.06
130 20060527 유치원흉내 이춘식 2006.07.04
129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이춘식 2006.05.28
128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이춘식 2006.05.25
127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21
126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이춘식 2006.05.21
125 20060422 춤추기 (1) 이춘식 2006.04.23
124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이춘식 2006.04.23
123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이춘식 2006.04.23
122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이춘식 2006.04.23
121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이춘식 2006.04.07
120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이춘식 2006.04.07
119 20060320 앞구르기 (1) 이춘식 2006.04.07
118 20060303 혼자서 놀기 (2) 이춘식 2006.03.05
117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이춘식 2006.03.05
116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