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원이는 두원이 목욕 도우미로 나섰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서 맴돌며 뭔가를 부지런히 합니다. 때로는 손수건을 챙겨서 엄마에게 주기도 하고 컵으로 물을 떠서 주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하원이가 두원이 키우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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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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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20060707 체리먹기 (1) | 이춘식 | 200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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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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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 이춘식 | 2006.05.25 |
| 127 |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20060422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20060320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20060303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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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큰 딸은 재산(?)이라고 하나봐요 ^^ 두원이가 점잖게 목욕 과정을 즐기네요.
그러게말야, ‘맏딸은 살림밑천’…^^. 우리 보배도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와 큰 재산이 되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