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닌 이후부터 영어옹알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한국어랑 영어의 차이를 느끼나봅니다. 신기하게도 아빠가 영어로 뭔가를 말하면 자기도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아빠가 한국말로 하면 다소 시간 지연이 있긴하나 다시 한국말로 돌아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까지 영어를 쓰면 한국말 금방 까먹겠네요. 그럼 안되죠. 아무튼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Comments 3
| No | Title | Name | Date |
|---|---|---|---|
| 140 | 20060820 혼자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8.29 |
| 139 |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 이춘식 | 2006.08.29 |
| 138 |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 이춘식 | 2006.08.19 |
| 137 | 20060727 오이마사지 (2) | 이춘식 | 2006.08.13 |
| 136 | 20060723 비오는날 (3) | 이춘식 | 2006.08.05 |
| 135 | 20060707 엄마유치원 (1) | 이춘식 | 2006.07.23 |
| 134 |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 이춘식 | 2006.07.23 |
| 133 | 20060707 체리먹기 (1) | 이춘식 | 2006.07.23 |
| 132 |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6.07.23 |
| 131 |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7.06 |
| 130 | 20060527 유치원흉내 | 이춘식 | 2006.07.04 |
| 129 |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 이춘식 | 2006.05.28 |
| 128 |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 이춘식 | 2006.05.25 |
| 127 |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20060422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20060320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20060303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한영 언어가 두루 두루. 거참 재미있네.
아직은 두루두루의 수준은 아니죠. 아빠가 영어를 좀더 잘 하면 도움이 될텐데 아쉽네요. 하하.
오, 정말 하원이 말에서 영어 native의 음가가 느껴집니다..
여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영어 output 처절히 노력해도 영 안막혀요ㅋ
하원아, 영어많이 배워서 나중에 울 삼보형제들한테도 좀 동기부여해주라..
*동영상이 큼직해서 시원하게 보기가 좋네요^^ 많이 엡뎃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