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하원이 코를 풀어주려고 자기가 먼저 코푸는 시늉을 하느라 “팽팽팽”했더니 하원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엄청 크게 웃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의심하며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 역시나 계속 웃다가 나중에는 기침까지 하면서 웃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동영상을 남깁니다. 팽팽팽하는 엄마가 더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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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140 | 20060820 혼자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8.29 |
| 139 |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 이춘식 | 2006.08.29 |
| 138 |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 이춘식 | 2006.08.19 |
| 137 | 20060727 오이마사지 (2) | 이춘식 | 2006.08.13 |
| 136 | 20060723 비오는날 (3) | 이춘식 | 2006.08.05 |
| 135 | 20060707 엄마유치원 (1) | 이춘식 | 2006.07.23 |
| 134 |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 이춘식 | 2006.07.23 |
| 133 | 20060707 체리먹기 (1) | 이춘식 | 2006.07.23 |
| 132 |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6.07.23 |
| 131 |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7.06 |
| 130 | 20060527 유치원흉내 | 이춘식 | 2006.07.04 |
| 129 |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 이춘식 | 2006.05.28 |
| 128 |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 이춘식 | 2006.05.25 |
| 127 |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20060422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20060320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20060303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아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언어나 행동에는 필요이상으로 웃거나 하지만, 옛날 어른들은 아기들의 지나친 웃으믄 아기를 피로하게 해, 밤에 잘때 보챈다고 너무 웃기지 않도록
지나친 웃음은 피했단다.^^*
아 그렇구나…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