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No. 221 Name 이춘익 Date 2002.02.13 11:38 Comments 0

사랑하는 ST-A지구의 형제들..
지난 수양회 통해서 풍성히 배우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구정연휴 같은 것이 없어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지난 월요일에는 한국 선배가 과의 한국 학생들을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으로 또 다른 새해를 여는 형제들.. 새해에는 큰 일꾼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부족하나마 오늘 경건의 시간 말씀처럼 심령에 매임을 받아(compelled by the Spirit) 목표있게 살아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선배 집에 “규리”라는 꼬마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관찰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의뢰하는 마음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26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이춘익 2009.11.06
325 Job search 이춘익 2009.04.24
324 저물어 가는 2008년 이춘익 2008.12.24
32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이춘익 2008.09.29
322 하나부터 열까지 (2) 이춘익 2007.02.14
321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이춘익 2006.12.21
320 기도로 연구하자 이춘익 2006.10.17
319 근황 (5) 이춘익 2006.08.30
318 졸업사진 이춘익 2006.05.29
317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이춘익 2005.11.22
316 속임수 (1) 이춘익 2005.08.28
315 Proposal defense (2) 이춘익 2005.06.08
314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이춘익 2005.05.21
313 이규리 이춘익 2005.02.20
312 규리 사진 (1) 이춘익 2005.01.23
311 Follow your dream 이춘익 2005.01.23
310 최근 규리 사진 이춘식 2005.01.12
309 현수 봉현수 2004.11.19
308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이춘식 2004.11.12
307 Who am I…? (1) 이춘익 2004.10.30
306 네 번째 허리케인 이춘익 2004.09.25
305 Rafting Trip (1) 이춘익 2004.09.07
304 두 번째 허리케인 (1) 이춘익 2004.09.01
303 현수입니다.. (1) 봉현수 2004.08.07
302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이춘익 200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