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을 기다리며

No. 216 Name 이춘익 Date 2002.01.25 23:44 Comments 0

♬♪♬♪♬♪~


이제 잠시 후면 금요일이 끝나고 토요일이 온다.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일분 일초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나는 그것을 너무나도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스치고 지나가는 그 모양새에 놀라와하며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배웅만을 하고 있다. 결코 가둬둘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가. 천지를 지으시기 전부터 나를 택하셨다는 그 말씀 앞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불가항력적인 그 분의 강권적인 은혜와 사랑을 맛보게 된다.(엡1:3-6)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26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이춘익 2009.11.06
325 Job search 이춘익 2009.04.24
324 저물어 가는 2008년 이춘익 2008.12.24
32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이춘익 2008.09.29
322 하나부터 열까지 (2) 이춘익 2007.02.14
321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이춘익 2006.12.21
320 기도로 연구하자 이춘익 2006.10.17
319 근황 (5) 이춘익 2006.08.30
318 졸업사진 이춘익 2006.05.29
317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이춘익 2005.11.22
316 속임수 (1) 이춘익 2005.08.28
315 Proposal defense (2) 이춘익 2005.06.08
314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이춘익 2005.05.21
313 이규리 이춘익 2005.02.20
312 규리 사진 (1) 이춘익 2005.01.23
311 Follow your dream 이춘익 2005.01.23
310 최근 규리 사진 이춘식 2005.01.12
309 현수 봉현수 2004.11.19
308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이춘식 2004.11.12
307 Who am I…? (1) 이춘익 2004.10.30
306 네 번째 허리케인 이춘익 2004.09.25
305 Rafting Trip (1) 이춘익 2004.09.07
304 두 번째 허리케인 (1) 이춘익 2004.09.01
303 현수입니다.. (1) 봉현수 2004.08.07
302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이춘익 200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