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그러니까 한국시간으로는….잘 모르겠다. 아뭏든 어제 밤에는 아파트 내에 있는 농구장에 갔었다.
원래 농구장은 한산했는데, 많은 학생들이 와서 경기를 하고 있었다. 아마도 무슨 시합이 있는 듯 했다.
경기장으로 가까이 가서 옆에서 서서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건냈다. 두 사람을 만났는데, 둘 다 미국인이었고, 한 명은 신입생이었는데, 우리 아파트에 살지는 않았다. 또 한사람은 아랍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신은 미국사람이라고 했다.
신입생에게는 간증을 들려주었는데, 잘 들었다. 하지만, 이내 친구가 와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앞으로 학기가 시작되면 농구하러는 많이 못 올텐데…. 하루 속히 아파트 내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얻기를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26 |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 이춘익 | 2009.11.06 |
| 325 | Job search | 이춘익 | 2009.04.24 |
| 324 | 저물어 가는 2008년 | 이춘익 | 2008.12.24 |
| 323 |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 이춘익 | 2008.09.29 |
| 322 | 하나부터 열까지 (2) | 이춘익 | 2007.02.14 |
| 321 |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 이춘익 | 2006.12.21 |
| 320 | 기도로 연구하자 | 이춘익 | 2006.10.17 |
| 319 | 근황 (5) | 이춘익 | 2006.08.30 |
| 318 | 졸업사진 | 이춘익 | 2006.05.29 |
| 317 |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 이춘익 | 2005.11.22 |
| 316 | 속임수 (1) | 이춘익 | 2005.08.28 |
| 315 | Proposal defense (2) | 이춘익 | 2005.06.08 |
| 314 |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 이춘익 | 2005.05.21 |
| 313 | 이규리 | 이춘익 | 2005.02.20 |
| 312 | 규리 사진 (1) | 이춘익 | 2005.01.23 |
| 311 | Follow your dream | 이춘익 | 2005.01.23 |
| 310 | 최근 규리 사진 | 이춘식 | 2005.01.12 |
| 309 | 현수 | 봉현수 | 2004.11.19 |
| 308 |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 이춘식 | 2004.11.12 |
| 307 | Who am I…? (1) | 이춘익 | 2004.10.30 |
| 306 | 네 번째 허리케인 | 이춘익 | 2004.09.25 |
| 305 | Rafting Trip (1) | 이춘익 | 2004.09.07 |
| 304 | 두 번째 허리케인 (1) | 이춘익 | 2004.09.01 |
| 303 | 현수입니다.. (1) | 봉현수 | 2004.08.07 |
| 302 |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 이춘익 | 200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