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룸이에요.
11시를 향해..시계 바늘이..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포커스에 일찍 들어가긴 틀린 것 같아요. 승묵형과..춘식형이..용납해 주어야 할텐데….^^….
힘든..하루..지쳐버린..한주..쓰러질 것 같았던…2주일…
..풋..이게 나의 모습이네요..나 혼자였다면..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살아갔다면..
내 작은 시야로만..주님의 은혜를 바라보았다면…
정말 그랬을 텐데…
하지만..내게..주님의 크신..은혜를 바라볼 수 있도록..도와주는..나에게..생명의 기쁨을 넘치게 느낄수 있도록..도와주는..형이 있어 감사해요..
언제나..겸손하게..주님의 견고한..반석위에..서있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그 위에서..수고하고..애쓰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누구보다도..사랑이 많지만..누구보다도..능력이 많지만..누구보다도..좋은 리더지만..빌라도 앞에서의..예수님과 같이..항상..묵묵히..겸손한….형의 모습이..나를 힘있게 이끌어요..
..
내 머리는 게으르고..
내 팔과 다리는 멈춰있지만..
항상..힘있게 달려 갈수 있는 것이..형의 기도 덕분인것 같아요…
..
형에게..좋은일이 있기만을..바라며…
주님께서..형의 마음의 소원을 넘치도록 이루어 주실 것을 기도하며..그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26 |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 이춘익 | 2009.11.06 |
| 325 | Job search | 이춘익 | 2009.04.24 |
| 324 | 저물어 가는 2008년 | 이춘익 | 2008.12.24 |
| 323 |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 이춘익 | 2008.09.29 |
| 322 | 하나부터 열까지 (2) | 이춘익 | 2007.02.14 |
| 321 |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 이춘익 | 2006.12.21 |
| 320 | 기도로 연구하자 | 이춘익 | 2006.10.17 |
| 319 | 근황 (5) | 이춘익 | 2006.08.30 |
| 318 | 졸업사진 | 이춘익 | 2006.05.29 |
| 317 |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 이춘익 | 2005.11.22 |
| 316 | 속임수 (1) | 이춘익 | 2005.08.28 |
| 315 | Proposal defense (2) | 이춘익 | 2005.06.08 |
| 314 |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 이춘익 | 2005.05.21 |
| 313 | 이규리 | 이춘익 | 2005.02.20 |
| 312 | 규리 사진 (1) | 이춘익 | 2005.01.23 |
| 311 | Follow your dream | 이춘익 | 2005.01.23 |
| 310 | 최근 규리 사진 | 이춘식 | 2005.01.12 |
| 309 | 현수 | 봉현수 | 2004.11.19 |
| 308 |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 이춘식 | 2004.11.12 |
| 307 | Who am I…? (1) | 이춘익 | 2004.10.30 |
| 306 | 네 번째 허리케인 | 이춘익 | 2004.09.25 |
| 305 | Rafting Trip (1) | 이춘익 | 2004.09.07 |
| 304 | 두 번째 허리케인 (1) | 이춘익 | 2004.09.01 |
| 303 | 현수입니다.. (1) | 봉현수 | 2004.08.07 |
| 302 |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 이춘익 | 200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