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맞다!(1)

No. 91 Name 이춘익 Date 2001.04.02 00:23 Comments 0

최근에 갑자기 왼쪽 엉덩이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겼다.
허리의 이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닐까 추측했고, (왜냐하면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허리를 바로 꼿꼿이 세우고 다니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럴수록 상태는 호전될 줄 몰랐고, 눕거나 일어날 때
머리 감을 땐 여지없이 통증에 시달렸다. x_x

“이거 참 논문좀 쓰려고 했는데, 몸이 협조를 안해주는군….”하는 불평의 마음이 생기려고 하는 걸 겨우 참으면서 형의 권면으로 학교앞 한의원을 찾았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26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이춘익 2009.11.06
325 Job search 이춘익 2009.04.24
324 저물어 가는 2008년 이춘익 2008.12.24
32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이춘익 2008.09.29
322 하나부터 열까지 (2) 이춘익 2007.02.14
321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이춘익 2006.12.21
320 기도로 연구하자 이춘익 2006.10.17
319 근황 (5) 이춘익 2006.08.30
318 졸업사진 이춘익 2006.05.29
317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이춘익 2005.11.22
316 속임수 (1) 이춘익 2005.08.28
315 Proposal defense (2) 이춘익 2005.06.08
314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이춘익 2005.05.21
313 이규리 이춘익 2005.02.20
312 규리 사진 (1) 이춘익 2005.01.23
311 Follow your dream 이춘익 2005.01.23
310 최근 규리 사진 이춘식 2005.01.12
309 현수 봉현수 2004.11.19
308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이춘식 2004.11.12
307 Who am I…? (1) 이춘익 2004.10.30
306 네 번째 허리케인 이춘익 2004.09.25
305 Rafting Trip (1) 이춘익 2004.09.07
304 두 번째 허리케인 (1) 이춘익 2004.09.01
303 현수입니다.. (1) 봉현수 2004.08.07
302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이춘익 200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