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형… 히히…

No. 31 Name 왱우 Date 2000.12.07 06:24 Comments 0

형.
나 형우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주일날 한 말이 형에게 짐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박사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는 얘기…
그 때는 별 생각없이 한 말인데, 나중에 생각할수록 참…
굳은 마음먹고 뭔길 떠나려는 사람한테 격려는 못해줄망정…
내가 원래 좀 그래요.
미안해요.
나쁜 마음은 없었어요.
다음부터는 말을 좀 조심해야겠어요.
히히
용서해줄꺼죠?
형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니까…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26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이춘익 2009.11.06
325 Job search 이춘익 2009.04.24
324 저물어 가는 2008년 이춘익 2008.12.24
32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이춘익 2008.09.29
322 하나부터 열까지 (2) 이춘익 2007.02.14
321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이춘익 2006.12.21
320 기도로 연구하자 이춘익 2006.10.17
319 근황 (5) 이춘익 2006.08.30
318 졸업사진 이춘익 2006.05.29
317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이춘익 2005.11.22
316 속임수 (1) 이춘익 2005.08.28
315 Proposal defense (2) 이춘익 2005.06.08
314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이춘익 2005.05.21
313 이규리 이춘익 2005.02.20
312 규리 사진 (1) 이춘익 2005.01.23
311 Follow your dream 이춘익 2005.01.23
310 최근 규리 사진 이춘식 2005.01.12
309 현수 봉현수 2004.11.19
308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이춘식 2004.11.12
307 Who am I…? (1) 이춘익 2004.10.30
306 네 번째 허리케인 이춘익 2004.09.25
305 Rafting Trip (1) 이춘익 2004.09.07
304 두 번째 허리케인 (1) 이춘익 2004.09.01
303 현수입니다.. (1) 봉현수 2004.08.07
302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이춘익 200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