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써 주신 편지인데, writing게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
이 추운 겨울에,
GRE를 한 주 앞에 두고,
몸과 마음이 얼마나 얼어붙어 있을까?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네 형은,
얼마나 마음이 쓰일까?
따끈한 차 한 잔을
네 책상에 놓고 싶다.
어머니는 GRE 앞의 아들을 위해
연일 낙타 무릎이다.
나 또한 엘리야의 구름 조각을 바라본다.
너의 내일을, 너의 꿈을 바라본다.
GRE 도전에 하늘의 지혜를 구한다.
힘내라. 춘익아.
너를 아끼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
| No | Title | Name | Date |
|---|---|---|---|
| 326 | 미시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4) | 이춘익 | 2009.11.06 |
| 325 | Job search | 이춘익 | 2009.04.24 |
| 324 | 저물어 가는 2008년 | 이춘익 | 2008.12.24 |
| 323 |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 | 이춘익 | 2008.09.29 |
| 322 | 하나부터 열까지 (2) | 이춘익 | 2007.02.14 |
| 321 | H1B 비자 허가를 받다 (6) | 이춘익 | 2006.12.21 |
| 320 | 기도로 연구하자 | 이춘익 | 2006.10.17 |
| 319 | 근황 (5) | 이춘익 | 2006.08.30 |
| 318 | 졸업사진 | 이춘익 | 2006.05.29 |
| 317 | 학회지에 논문이 실리다 (3) | 이춘익 | 2005.11.22 |
| 316 | 속임수 (1) | 이춘익 | 2005.08.28 |
| 315 | Proposal defense (2) | 이춘익 | 2005.06.08 |
| 314 | 결혼 2주년 – 아내에게 | 이춘익 | 2005.05.21 |
| 313 | 이규리 | 이춘익 | 2005.02.20 |
| 312 | 규리 사진 (1) | 이춘익 | 2005.01.23 |
| 311 | Follow your dream | 이춘익 | 2005.01.23 |
| 310 | 최근 규리 사진 | 이춘식 | 2005.01.12 |
| 309 | 현수 | 봉현수 | 2004.11.19 |
| 308 | 아기가 태어났어요 ^^ (6) | 이춘식 | 2004.11.12 |
| 307 | Who am I…? (1) | 이춘익 | 2004.10.30 |
| 306 | 네 번째 허리케인 | 이춘익 | 2004.09.25 |
| 305 | Rafting Trip (1) | 이춘익 | 2004.09.07 |
| 304 | 두 번째 허리케인 (1) | 이춘익 | 2004.09.01 |
| 303 | 현수입니다.. (1) | 봉현수 | 2004.08.07 |
| 302 | 오멜의 운전면허시험 (1) | 이춘익 | 200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