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원이는 혼자서 앉고 다시 엎드리는 것을 능숙하게 하며, 또 보행기나 쇼파를 잡고 일어서기도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노력하고 또 시도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만하다… 하원이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또 새로운 것을 성공할 때 마다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기쁘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습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냥 정체되어 있는 모습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려 하며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기뻐하실 하나님을 기억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자매들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섬겨야 겠다^^.
고후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함으로 재물을 허비하고 또 내 자신까지 허비하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덜 사랑을 받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