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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63 Name 유승연 Date 2011.12.04 10:25 Comments 0

언니^^, 기도에 감사드려요. 언니 가정도 새 장막터에서 잘 적응하시고 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장 맛있게 담그셨다는 말씀 들었어요. 한국에서 담근 맛있는 겨울 김치 먹고싶네요…ㅋ 하원이가 지민이가 새집에 와서 같이 놀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기회를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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