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반 계곡이 이어지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용추 약수가 그렇게 달 수가 없었다. 수통에 든 물을 비우고 약수를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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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 계곡이 이어지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용추 약수가 그렇게 달 수가 없었다. 수통에 든 물을 비우고 약수를 가득 담았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9 | 여행27 | 조성미 | 2003.11.03 |
| 58 | 여행26 | 조성미 | 2003.11.03 |
| 57 | 여행25 | 조성미 | 2003.11.03 |
| 56 | 여행24 (1) | 조성미 | 2003.11.02 |
| 55 | 여행23 | 조성미 | 2003.11.02 |
| 54 | 여행22 | 조성미 | 2003.11.02 |
| 53 | 여행21 | 조성미 | 2003.11.02 |
| 52 | 여행20 | 조성미 | 2003.11.02 |
| 51 | 여행19 | 조성미 | 2003.11.02 |
| 50 | 여행18 | 조성미 | 2003.11.02 |
| 49 | 여행17 | 조성미 | 2003.11.02 |
| 48 | 여행16 | 조성미 | 2003.11.02 |
| 47 | 여행15 | 조성미 | 200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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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여행8 | 조성미 | 2003.11.02 |
| 39 | 여행7 | 조성미 | 2003.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