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규리와 규리엄마가 게인스빌에 왔습니다. 성경공부하던 일본 아줌마들을 보러 왔죠. 마미꼬 아줌마가 곧 일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규리는 오랜만에 큰아빠 집에 와서 재밋게 놀았죠. 아빠는 병원 일 때문에 오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제일 위부터 (1) TV를 보는 규리 (2) 인형 유모차를 가지고 노는 규리 (3) 부엌에 앉아있는 규리 (4) 큰 아빠 카메라를 바라보는 규리 (5) 큰 엄마 신발을 신고 있는 규리입니다. 너무 사랑스럽죠 ^^

큰집에 온 규리야, 많이 컸구나. 곱게 자라거라.
와 규리도 많이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