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sota에는 안전한 해변가에 쇼핑할 수 있는 가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평소에 사고 싶었던 스위치 plate 두 개와 도마뱀 장식을 샀고 어머니께서는 사랑이 옷을 하나 사셨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이태리 음식점에서 부페를 맛있게 먹고 교대로 운전하며 올라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둘째 며느리의 과속 운전에 손에 땀이 쥐어 지셨다고 합니다. ^^* 안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여행에 협조해 주신 형님 내외에도 아울러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참 멋지고 신나는 여행이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 뵈니 함께 한 것 이상으로 기쁘답니다. 나중에 우리 사랑이도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 아빠 엄마랑 이렇게 여행할 날이 오겠죠~ 기대되네요^^.
언니따라 나도 함께 다녔더니 너무 재미있네요. 두 분 정말 10년은 젊어 지신것 같아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