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02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의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을 방문해 주시고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에는 또 어떤 절망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또 어떤 은혜가, 또 어떤 축복이 이 게시판을 수놓게 될지… 제 자신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인생을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원하는 마음 간절한 이 새해의 첫 날에
여러분들 개인의 삶과 가정 위에
동일하신 하나님의 한이 없으신 은혜와 주권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