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No. 126 Name 이승묵 Date 2008.07.02 03:17 Comments 1

우리집 담장 옆 모과, 장마 속에서도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07.02 19:09

    주님의 법칙에 따라 묵묵히 자라고 있는 모과가 갈바를 모르고 방황하는 시끄러운 시국을 바라보고 있는듯합니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18 피서10 조성미 2003.08.08
17 피서9 조성미 2003.08.08
16 피서8 조성미 2003.08.08
15 간절곶 조성미 2003.08.08
14 피서7 조성미 2003.08.08
13 피서6 (1) 조성미 2003.08.08
12 피서5 (1) 조성미 2003.08.08
11 피서4 (1) 조성미 2003.08.08
10 피서3 (1) 조성미 2003.08.08
9 피서2 조성미 2003.08.08
8 피서 (1) 조성미 2003.08.08
7 뒷산 숲길 (2) 조성미 2003.07.17
6 춘익결혼 (1) 조성미 2003.07.14
5 방 수리 (1) 조성미 2003.07.02
4 비교 (2) 조성미 2003.06.28
3 몰운대 조성미 2003.06.28
2 고부 조성미 2003.06.28
1 장안사 계곡 조성미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