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20여일만에 정신을 차리고 한가로이 산책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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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20여일만에 정신을 차리고 한가로이 산책길에 나섰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8 | 피서10 | 조성미 | 2003.08.08 |
| 17 | 피서9 | 조성미 | 2003.08.08 |
| 16 | 피서8 | 조성미 | 2003.08.08 |
| 15 | 간절곶 | 조성미 | 2003.08.08 |
| 14 | 피서7 | 조성미 | 2003.08.08 |
| 13 | 피서6 (1) | 조성미 | 2003.08.08 |
| 12 | 피서5 (1) | 조성미 | 2003.08.08 |
| 11 | 피서4 (1) | 조성미 | 2003.08.08 |
| 10 | 피서3 (1) | 조성미 | 2003.08.08 |
| 9 | 피서2 | 조성미 | 2003.08.08 |
| 8 | 피서 (1) | 조성미 | 2003.08.08 |
| 7 | 뒷산 숲길 (2) | 조성미 | 2003.07.17 |
| 6 | 춘익결혼 (1) | 조성미 | 2003.07.14 |
| 5 | 방 수리 (1) | 조성미 | 2003.07.02 |
| 4 | 비교 (2) | 조성미 | 2003.06.28 |
| 3 | 몰운대 | 조성미 | 2003.06.28 |
| 2 | 고부 | 조성미 | 2003.06.28 |
| 1 | 장안사 계곡 | 조성미 | 2003.06.28 |
아버님~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참 이뻐요^^. 애비가 항상 이야기하는 추억의 빨간 바가지를 보니 반갑고 군침이 도는데 오늘은 저희도 오뎅국을 끓여 먹어야 겠어요. 어머님~ 자켓이 봄 날씨에 화사하게 잘 어울려요~
한국은 지금 이렇군요…와, 정말 이쁘다. 빨간 바가지는 근데 뭔가요?? 국물이 담겨있는건가?
선혜 자매 안녕하세요! 빨간 바가지는 오뎅 먹음과 동시에 국물에 몹시 땡길 때 아줌마에게 양해를 구하고 (보통은 무료로 제공됨) 떠 먹는 것이죠. Refill도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때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간장을 타서 먹기도 하죠. ^^ 그나 저나 조만간에 또 한번 교제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카메라 받으시면 위 사진 다시 찍어서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