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프렌치토스트

No. 157 Name 이춘식 Date 2010.03.15 07:20 Comments 0

언제나 변함없는 아빠의 프렌치토스트

아빠가 오랜만에 프렌치토스트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두원이는 아빠가 만들어준 빵을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essay_sylvia

No Title Name Date
8 찹쌀가루 빵 (1) 유승연 2006.03.30
7 카스테라 (2) 유승연 2006.03.29
6 김밥 (4) 이춘식 2006.03.26
5 Homemade Vanilla Ice Cream recipe for kids 이춘식 2006.03.26
4 Our Daily Bread 이춘식 2006.03.26
3 큰며느리의 여가활동 ^^ (2) 이춘식 2004.01.30
2 시험기간 섬김 ^^ (2) 이춘식 2003.10.21
1 저녁식단 ^^ (1) 이춘식 200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