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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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하원이홈 대문교체 (2) | 이춘식 | 2005.05.19 |
| 175 | UF방문 (2) | 이춘식 | 2005.05.08 |
| 174 | 하원이 돌파티 | 유승연 | 2005.03.28 |
| 173 | 하원이의 첫돌을 맞으며 감사와 기도… (2) | 유승연 | 2005.03.28 |
| 172 | Manatee River | 이춘식 | 2005.03.10 |
| 171 | 사랑하는 하원엄마 (1) | 이춘식 | 2005.02.13 |
| 170 | 이유식에 응용하기 좋은 제철음식 | 유승연 | 2005.01.28 |
| 169 | 생후 44주 먹거리 – 야채국수 | 이춘식 | 2005.01.22 |
| 168 | 인터넷카드 관련 | 이춘식 | 2005.01.19 |
| 167 | 아기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 | 유승연 | 2005.01.04 |
| 166 | 생후 41주 먹거리^^ (1) | 유승연 | 2004.12.31 |
| 165 | 생후 38주 먹거리! | 유승연 | 2004.12.09 |
| 164 | 대소변 가리기 성공 노하우(지민홈피에서 펌^^) (1) | 유승연 | 2004.11.29 |
| 163 | 혼자서 앉고 보행기를 짚고 일어서다. | 유승연 | 2004.11.25 |
| 162 | 윗니가 두개 나란히 나다^^ | 유승연 | 2004.11.25 |
| 161 | 대구 달걀 죽(생후 36주 먹거리) | 유승연 | 2004.11.25 |
| 160 | 치즈두부구이와 양파 감자죽(생후35주 먹거리) | 유승연 | 2004.11.18 |
| 159 | “알아두면 편리한 육아상식!” | 이춘식 | 2004.11.14 |
| 158 | Couple | 이춘식 | 2004.11.09 |
| 157 | 최근 하원이의 변화 | 유승연 | 2004.11.07 |
| 156 | 간단한 응급조치법은 `엄마의 상식` | 이춘식 | 2004.11.01 |
| 155 | 보행기 주의사항 | 유승연 | 2004.10.29 |
| 154 | 하원이 먹거리 | 유승연 | 2004.10.27 |
| 153 | 비행기 여행시 주의사항 | 유승연 | 2004.10.24 |
| 152 | 이유식만들기(죽) | 유승연 | 2004.10.10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