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메인유지비 11000원이 미납되어 choonsik.pe.kr이라는 도메인으로는 이 홈페이지에 들어올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211.202.2.34/~choonsik 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올 수는 있다. 일단 비용을 지불했으니 내일 중으로는 복귀될 것 같다.
영적인 감각… 주님께 대한 더욱 뜨거운 사랑을 새롭게 해야겠다. 계속해서 내 자신을 refresh하지 않고는 공중권세잡은 자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없다. 영적인 감각을 흐려놓는 죄나 세상의 유혹들을 더욱 철저히 경계하고 주님께 나아가야겠다.
내가 아무리 많이 울었다하여도
내 주님이 우신 눈물에 비하면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내가 아무리 고통을 당했어도
내 주님의 고통에 비할 수 없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아무리 무거워도
내 주님이 지신 십자가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
찬송의 가사를 묵상하며 더욱 주님을 가까이서 따라야함을 묵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