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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9 Name 박영주 Date 2009.11.23 18:34 Comments 0

사람들…참…
좋은 걸 그냥 좋게 못 놔두네요…
저도 우리 까페 회원제로 하고 있어요…가입안하셔도 쭉~둘러보실 수는 있어요.
덕분에 홈피도 새롭게 되고…가입도 했네요.
사실 레시피 좀 보려고 왔어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이…하원이랑 두원이가 삼촌을 잊어버리면 어쩔까 싶네요.
너무 나중에 만나면….기억 못하면 슬픈데…
게인스빌에 있었을 때처럼 ‘삼촌!’그러면서 안아달라고 떼쓰는거 좋은데…^^
두원이…’어! 어!’하면서 웃는 모습 보고 싶고..
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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