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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1 Name 이매 Date 2009.09.30 22:27 Comments 0

하원이,두원이 아빠 엄마에게!!

정말 오랫만이네!! 하원이 두원이 모습은 가끔 와서 보곤 하는데…지난 번엔 하원아빠와 뜻하지 않게 통화까지 하고….항상 하나님 안에서
예쁘게 열심히 사는 형제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신앙을 촉구하곤 하지. 이렇게 보고 싶을때마다 언제든지 열어서 볼 수 있으니,
현대의 놀라운 세상이 그저 감사하기만 하다.
아기들 무럭무럭 건강하고 예쁘고 영리하고 착하고… 아유!! 그러고 보니 완벽하게 키워놓았네!! ㅎ ㅎ !! 하원이 두원이 아빠 엄마!! 항상 주님안에서 건강하기를…..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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