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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7 Name 지민이네 Date 2009.09.07 08:16 Comments 0

두원이도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하원이는 벌써 학교에 가고..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있네요..같은 부모의마음으로 대견하기만 합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승연 애기씨~받기만 하는것 같아 늘 미안하구요..가까이 살아 서로 오고 가며 정을 나누었으면 하는 뜬금없는 소망도 가져봅니다. 언젠가 그런 날, 오겠죠? ^o^
하원이와 두원이 필요한것 사주시라고 큰오빠가 조금 송금했사오니 받아주시구요..늘 건강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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