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도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하원이는 벌써 학교에 가고..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있네요..같은 부모의마음으로 대견하기만 합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승연 애기씨~받기만 하는것 같아 늘 미안하구요..가까이 살아 서로 오고 가며 정을 나누었으면 하는 뜬금없는 소망도 가져봅니다. 언젠가 그런 날, 오겠죠? ^o^
하원이와 두원이 필요한것 사주시라고 큰오빠가 조금 송금했사오니 받아주시구요..늘 건강과 행복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3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8 |
| 12 | No Subject (guest) | 유정호 | 2004.05.18 |
| 11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1 |
| 10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5.10 |
| 9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0 |
| 8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08 |
| 7 | No Subject (guest) | 큰외숙모 | 2004.05.06 |
| 6 | No Subject (guest) | 조성숙 | 2004.04.17 |
| 5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4.03 |
| 4 | No Subject (guest) | 이춘익 | 2004.04.02 |
| 3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3.29 |
| 2 | No Subject (guest) | 할아버지 | 2003.08.31 |
| 1 | No Subject (guest) | 이신옥 | 2003.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