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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6 Name 심선혜 Date 2009.01.01 16:13 Comments 0

형부, 그리고 승연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번 크리스마스전에 통화를 시도했것만 두원이를 재우느냐 바쁘시다고 해서 그 다음날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새해가 밝았네요. Orlando에 전화했는데 언니 Gainesville로 돌아가셨다고해서 또 통화를 못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홈피와서 아이들 자란 모습과, 언니 형부의 다정한 모습 보니 기쁘네요. 두원이도 하원이도 모두 한해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언니도 또 형부도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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